Search Results for '야꼬의 넋두리'


27 POSTS

  1. 2008/08/01 뜻 깊은 이미지 한장. (15)
  2. 2008/07/23 Flex Builder 3.0 정품을 샀어요!! (19)
  3. 2008/06/17 [수정] Daum vs Naver (27)
  4. 2008/06/03 노무현 전 대통령 출마연설...T-T (8)
  5. 2008/06/01 6월 10일 촛불집회, 그리고 전경... (19)
  6. 2008/05/30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6)
  7. 2008/05/26 우야꼬의 블로그 돌아보기 (6)
  8. 2008/04/17 김미자 조언록 (8)
  9. 2008/04/17 소프트웨어 명언들 (2)
  10. 2008/04/16 [펌] 프로그래머의 10가지 타입 (8)
  11. 2008/04/01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말한다는 것. (16)
  12. 2008/01/24 [펌]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2)
  13. 2007/12/14 지난 1년동안 1년만큼 발전하셨습니까? (5)
  14. 2007/12/03 당신의 조직은 개발자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있는가?
  15. 2007/11/26 이제는 무엇을 할 줄 아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관건이다.
  16. 2007/11/04 드디어 UCC 가 갈때까지 갔네요.
  17. 2007/10/19 발전하는 자와 발전한다고 착각하는 자
  18. 2007/10/17 아이디어는 개발자와 리더들과의 호흡이 중요하다.
  19. 2007/10/06 무엇을 아느냐보다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2)
  20. 2007/09/18 고장나지 않은건 고치지 않는다? (2)
  21. 2007/09/12 네이버 진짜 정 떨어지는군요 -_-;; (2)
  22. 2007/08/27 이미 누군가는 그문제를 해결해 놓았다. (4)
  23. 2007/08/27 100% 완벽을 추구하라 (1)
  24. 2007/08/27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25. 2007/08/27 팀원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는것 - Ringelman Effect
  26. 2007/08/27 [펌] 성공을 가로막는 거짓말들
  27. 2007/08/27 UCC 포탈의 윤리의식 정말 안타깝네요.

뜻 깊은 이미지 한장.

Posted 2008/08/01 15:56 by wooyaggo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 3.0 을 공부하면서

파일포맷에 대해서 알게 됐고

MP3 도 한번 뜯어보고

FLV 도 한번 뜯어보고

바이너리 기술에 대해서 틈 날때마다 이것저것 해보고 있었습니다.

예전 DMI 시절에 송기훈 팀장님이

SWF 내의 변수만 바꿔서 이미지 하나당 하나의 SWF 파일을 제너레이팅하던

그 기술을 보고

너무나 감탄하고 대단해보였습니다.

정말 저사람은 못하는게 없구나...

아 Flash 가 따라가기엔 C 언어는 너무 막강하구나...

나도 하고 싶다...

나도 하고 싶다...

나도 하고 싶다......


그때 그 기술력이 디자이너 출신이던 저한테는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SWF 파일 안을 훔쳐보고 싶은 욕망이 언젠가부터

숙제처럼 남아있었고

시간 날때마다 틈 날때마다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기를 거의 2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파일 포맷에 대해서 공부도 많이 했고

바이너리 데이타에 대해서 SWF Lab 에서 세미나도 하게 됐고

이제는 나름 압축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저 이미지 한장은

제가 오늘 처음으로 swf 를 읽어들여서

그안에 있는 이미지를 뽑아낸것입니다.


어쩌면 남이 보면 별것 아닐 수도 있는 이미지 한장이지만

저한테 오랜 숙제처럼 남아있었고

그때 송기훈 팀장님을 보면서 가졌던 환상에 대한

도전이 먹혀들었다라는 보람,

디자이너 출신이던 내가 이만큼 노력을 많이 했었구나 라는 성취감,

머릿속으로만 떠오르던 아련한 아이디어가 손 끝에서 구현되었다는 짜릿함,

여러가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 이미지는 앞으로 두고두고 보면서

자극제가 될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p.s) SecretFile 다음 어플리케이션으로 SecretPhoto 를 개발중입니다.

중요하거나 숨기고 싶은 이미지를 나만 볼 수 있는 이미지로 바꿔줍니다.

누구나 실행 할 수 있지만 열람은 나만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죠.

커밍 수운~


Tag : as3

Flex Builder 3.0 정품을 샀어요!!

Posted 2008/07/23 16:50 by wooyaggo

보헤형님의 도움으로

Flex Builder 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어도비 제품은 총알이 되는대로 정품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던 터라

똘똘한 동생 케이가 정품을 산다길래 알아보고 같이 질러버렸습니다. ㄷㄷ

물건너 온 놈인지라 간지가 좔좔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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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간지나게 Professional Edition 이라고 박혀있습니다!


패키지가 정말 간지가 좔좔~ (간지가 흐르고 있는거 보이시죠?)

누가 보면 정품 처음 산줄로 알겠지만

두번째입니다 -_-a

(첫번째는 디아블로 2 확팩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이가 조금 구겨져 있어서 속상했다능 T^T


사실 좀 건더기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내심 기대했는데

가이드 문서 하나랑 DVD 케이스 하나 있었습니다.

케이스 궁금하시죠?

사진 나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지에 비해서 약간 허전..


사진보다 실물이 조금더 이쁘장합니다. ㅋ

뒷면에 CD-Key 가 붙어있습니다. (소심해서 아예 찍지도 않았다능 ㄷㄷㄷ)

그럼 안에 뭐가 있는지 볼까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DVD 가 맞군요.

머... DVD 케이스안에는 DVD가 들어있겠죠;;

DVD도 참하게 생긴것이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앉아있더군요.

DVD 넣어봤더니

플렉스만 있을줄 알았는데

설치는 안해봤지만

BlazeDS 랑 LCDS 가 있더군요 ㅇ_ㅇ!!

솔직히 컴파일을 Flash 로 하기 때문에

코딩용으로 구입한거라 (게다가 회사에서는 요놈을 못쓴다능;;)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함 설치해봐야겠네요. 키힛

Flash 도 지르려고 맘 먹었는데

보헤형이 CS4 가 9월에 나온다고 해서

그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나는야 정품유저 ㅇ_ㅇ)/



보너스로 보헤형의 센스있는 메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 flex, 플렉스

[수정] Daum vs Naver

Posted 2008/06/17 17:33 by wooyaggo

* 본문에 앞서 본 포스트는 완전히 주관적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대상에게 손해를 입힐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단지 현재 국내의 IT 의 현주소를 고찰하고자 비교, 분석한 것입니다. 간접광고가 될 소지가 있는 부분은 필터처리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습니다.
제목도 지나친거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저도 너무 섣부르게 다음을 비하한거 같긴 합니다.
그전의 다음을 알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비슷하다고 무조건 다음이 네이버를 배꼈다는건 근거가 약하다고 시인합니다.
혼란을 일으킬만한 부분이 보이면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다음이 재개편을 하면서 광고나 전체적인 컨셉이나
네이버의 그간 모습과 비슷하다는것은 분명합니다.

저도 섣부르게 써서 혼란을 드릴까봐 걱정이 됩니다만
근거가 모아진다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잘 판단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Flash 로 먹고 사는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Flash 개발자라는 직군이 생기기전에 웹디자이너로 약 4년정도

프리랜서도 하고 웹에이젼시에서도 활동했습니다.

디자인이라는게 참 힘든 직업이죠.

Creative 가 중요하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쉽진 않고

다른 사이트들은 너무 이뻐보이는데 내가 만든건 그렇게 맘에 안들수가 없죠.

그래서 흉내도 많이 내고 색도 따라서 써보고



개발자로써 진입했을때도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와~ 저건 어떻게 했을까?

내가한건 왜 이렇지?

너무 맘에 안들고 다른 어플들은 너무 멋지고 화려한데

내가 만든건 초라하고 어설프기 그지 없었죠.



네이버에서 일하고 있는 분과 이야기를 하는데

다음이 시즌2 라는 타이틀을 걸고 새단장을 했는데

너무 똑같다라고 하더군요.

전 좀 반신반의했습니다.

전 反네이버라고 공공연히 주위에 이야기 합니다.

제 블로그의 포스트도 중요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에 직접 올리지 않습니다.

링크만 걸 뿐이지요.

물론 다음도 안쓴지 오래됐습니다.

네이버에 없는 카페가 다음엔 있을까 찾아보는 정도?



사실 네이버에 있는 분께는 심한말은 할 수 없었지만

저 네이버 정말 싫어하거든요... 왜냐구요? 전 구글교거든요 ㅋㅋ

구글과 네이버는 꾸준히 비교되어왔고 그 차이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죠.

근데 다음은 메일서비스로 성공한 좋은 케이스로 기억하고 있었고

또 아는분이 다음과 관련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지라

나름 이미지 꽤 좋았습니다.

네이버는 좀 적극적이고 똑똑한 느낌이라면

다음은 친근하고 약간은 부족하지만 편안한 느낌이었달까요?



그렇게 고개를 기우뚱하면

두 사이트를 모니터 하나씩 띄워놓고

한번 비교해보려는 찰나....

ㅇ_ㅇ!!!!!!!!!!!!!!!!!!!!!!!!!!

컥!!!!!!!!!!!!!!!!

ㅡ_-)a 머야 이거...

다음의 검색창이 어디서 많이 보던거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이거 네이버의 윈도우 컨셉 아니었나 -_-??

두꺼운 검색창 테두리랑 밝고 진한 천연색이 네이버의 이미지였다고 기억합니다.

근데 "진짜 비슷하데요?"

들어보니 다음이 2월2일 다음 "시즌2" 라는 타이틀로 개편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컨셉이 아예 대놓고 네이버를 그대로 배꼈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예 광고 컨셉도 네이버 검색창을 먼저 보여주고

다음이 더 좋다는 식의 광고 컨셉이더군요.

I've lost 어이.




그래서 저걸 서두로 작정하고 비교해봤습니다.

1.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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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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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서 유용한 정보를 보여주는 부분.

머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_-;;

라벨 > 정보1 | 정보2

두 형태가 아주 똑같습니다.



2. 메인 뉴스 미리보기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숨겨놓습니다.


3. 메인 실시간 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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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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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답 안나온다...

똑같다.

숫자 아이콘도 비슷하고



하지만!!

다른게 있다!!

다음은 하나하나 모션을 주었다...

...
...
...


4. 메인 - 쇼핑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숨겨놓습니다.


5. 메인 -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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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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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일 쇼킹했던 위젯...

네이버의 위젯이 처음 나왔을때 Flash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꽤나 이슈였었다.

네이버에서 저런 과감한 Flash를 저 중요한 위치를 써가면서 배치했다는건

나름 충격이었다.

근데 다음은 그마저도 용서 없었던 같다.

이정도 스샷뜰때쯤 이미 심한정도를 넘어서 진짜 "배꼈다"라고 밖엔 할 수 없었다.



6. 블로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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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로긴하고 블로그 들어가면 보이는 첫 페이지에서

내 정보가 있는 부분이다.

솔직히 디자이너로 활동할 때 중앙 메뉴가 제일 비중있는 부분이라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가장 멋있게 만들려고 고심하는 부분이다.

사이트의 중심을 잡아주고 전체적인 컨셉을 표현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색상도 무게있고 눈에 잘띄는 색으로 배치해야 하는 부분이다.

근데 탭 디자인은 물론

모서리 라운딩 디자인

그라데이션 효과

외곽 1픽셀 라인 디자인도 똑같고

안쪽으로 InnerShadow 도 똑같다.

로그인 부분은 블로그 바로가기부분이 다르고

나머지는 유사하다.



7. 블로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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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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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의 중앙부분에

내 블로그 상황을 나타내주는 부분같은데

답안나온다...

똑같다. 말이 필요 없다.



8. 카페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숨겨놓습니다.


9. 지식인 & 신지식 1

네이버의 지식인을 따라한게 다음의 신지식이라는건가보다

이번에 알긴 했는데 어쨌거나 비교해봤다.

진짜 똑같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신지식 검색창.

똑같다.

심했다...

왼쪽 타이틀 디자인도 똑같고

우측 submit 버튼도 똑같다.

인풋폼안에 글씨까지 똑같으면 너무 티날까봐 안썼나?

하지만

실제 글씨를 입력해보면 역시 한글 50자로 똑같다 -_-

뷁~



10. 지식인 & 신지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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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아... 말이 필요없다....

똑같다.

탭, 테이블 외곽 디자인, 카피 문구까지...


11. 지식인 & 신지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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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이것도 똑같아...

큰 이미지를 좌측에 두고,

3단으로 나눈 레이아웃,

컨셉 컬러로 아웃라인 효과준거.



12. 검색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영화"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았다.

사실 이 검색결과는 좀 이해하고 싶었다.

영화라는게 관심 카테고리가 거기서 거기고

나타낼 정보가 뚜렷하기 때문에

레이아웃이 비슷하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기 때문이다.

근데 이건 너무 똑같자나 -_-?

별점, 예고편아이콘, 상영/예정 탭 디자인,

좀 심하자나 -_-?



------------------------------------------------------------------------------------


전문가라고 하기엔 내 자신이 창피하지만

나름 8년을 이바닥에 있으면서

디자인도 해보고 지금은 개발을 하고 있고

기획도 해보고 PM도 해보고 마케팅도 좀 공부했었다.

하지만 Daum 의 네이버 모방은 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다.



솔직히 Daum 의 디자이너, 기획자에게 물어보고 싶다.

창피하지 않냐고...

진정 자신들의 Creative 하고 Professinal 하다면 부끄럽지 않냐고.

네이버는 UI를 연구하는 팀이 따로 있다고 한다.

수많은 연구와 사용자 패턴을 연구하여 저런 레이아웃과

컬러와 버튼의 크기, 시선의 흐름, 커서의 동선등을 연구한 결과라고 알고 있고

나 역시도 깊이 공부한 결과 굉장히 잘 설계된 레이아웃이라고 평가한다.

그런데 다음도 과연 진지하게 연구하고 테스트해서 나온 결과일까?

다음은 다음만의 서비스의 특징이 있을텐데

과연 저렇게 똑같이 나올 수 있을까?



같은 IT 시장에 있는 개발자로써 창피하다.

다음의 개발자를 위한 노력이나 세미나 개최같은것을 꽤 훌륭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들의 결과물은 양심을 속이고 유저의 눈을 속이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양심을 속이는건 지나면 잊혀지지만

고객을 속이는건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Tag : Daum, 시즌2

노무현 전 대통령 출마연설...T-T

Posted 2008/06/03 20:51 by wooyaggo


노무현을 찍었던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그가 그립습니다....

Tag : 노무현

6월 10일 촛불집회, 그리고 전경...

Posted 2008/06/01 13:16 by wooyaggo
전경.

그들도 위에서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불쌍하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위에서 시키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유의지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입은 옷과 들고 있는 방패는

국가 공권력의 실체이며

정부의 의지와 행동을 표현하는 손과 발입니다.

정부는 그들에게 양심과 인간미를 없애도록 훈련을 시켰으며

"방어"를 한다는 명목으로 "공격"하는 방법을 가르쳤으며

그들의 눈과 귀를 막아 그들이 막고 때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게 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른 의도로 우리 앞에 서있는 것이며

그들이 불쌍하다고 위로 받을때는

그들이 군복을 벗고 우리 사회에 다시 들어왔을 때 입니다.




폭력 진압 촬영 장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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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P2bbHcR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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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1 아침 진압 장면



 
 - 촛불 집회에는 어떤 무기도 무력도 없었다.

 - 경찰을 그들에게 물대포를 쏘았다.

 - 경찰 지휘자는 장애인과 여자에게 폭력을 쓰는것을 "들키지 말라"라고 지시했다.

 - 전경들은 여학생을 폭행하여 머리에 피가 났다.

 - 전경들은 집회 참가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몸으로 막던 예비군을 폭행했으며

 - 전경은 집회 참가자들을 폭행한 후 "덤벼봐!" 라며 폭력적인 행태를 보였다.

 - 이와중에 한나라당은 집회의 본질이 변했다고 발표하여 아직도 집회의 배후를 밝히려 하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은 도대체 저 만여개의 촛불을 무슨 돈으로 샀는지 밝혀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 어떻게 끝이 나던지 간에 이 일은 반드시 우리 자손들에게 전해져야합니다.

 - 힘이 닿는대로 집회에 참가할 것이며 중요한 부분들은 반드시 기록해놓을 것입니다.

 - 문제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자신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 미 역대 대통령.

Tag : 광우병집회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2008/05/30 00:00 by wooyaggo
사실 너무 피곤하고

다음날 창립기념일이라 5시 30분에 일어나야되는데

장관고시 발표를 전해듣고

이대로 앉아있을순 없다. 적어도 욕하려면 멀뚱히 서있더라도 다녀와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혼자 쭈뼛쭈뼛 다녀왔습니다.

우선 느꼈던 건

"혼자 오는 사람 정말 많구나 +_+"

사실 같이 가는 사람도 없고 초는 커녕 종이컵도 없이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출발한거라

뻘쭘하거나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을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일단 시청역에 가니까

촛불도 주고 피켓도 주고 하더라구요.

30분정도 시청앞에서 강기갑의원의 연설듣고

종로 4가 광장시장까지 행진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들어왔습니다.



사람 정말 많더군요...

아이를 무등 태운 아버지,

혼자 오신 여성분,

아마도 회사가 근처이신듯한 등에 땀이 흠뻑 젖은 대머리 아저씨,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같이 온 학생들,

동료 수녀분들과 함께 오신 수녀님들,

유학생인듯 보이는 친구와 같이 온 외국인들,



그리고!!

그리고!!

중간에 행진할때 길가로 뛰어가신 예비역 여러분들!!

정말 그 순간에는 영웅처럼 보이더군요.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대열 앞으로 뛰어가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ㅋㅋ



오래 있진 못했지만 있으면서

몇컷 찍은 사진들입니다.

( 제 핸폰 카메라가 생각보다 후지더군요 -_-a )



행진을 하면서 구호를 외치면서 걷는데

모두가 일반 시민들, 학생들이다 보니

구호가 여기저기 섞이면서 재밌는 일이 벌어지더군요. ㅋㅋ

"연.행.자.를~ 석.방.하.라." + "이.명.박.은~ 물.러.가.라."

= "이.명.박.을~ 석.방.하.라...응?"

"민.주.시.민~ 함.께.해.요." + "이명박~ 탄~핵!!"

= "민.주.시.민~ 탄~ 핵... 응?"

만약에 혼자라서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가셔도 참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준비 아무것도 안해도 됩니당.

꼭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Tag : 쇠고기협상무효, 이명박, 촛불집회

우야꼬의 블로그 돌아보기

Posted 2008/05/26 15:14 by wooyaggo

과거를 돌아보려고 제가 썼던 글을 하나둘 보다가

다시금 못본분들을 위해서

한번 더 생명력을 불어넣어보고자 이렇게 다시금 포스팅합니다^^

다시한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정리해봅니다^^

(sorted by 시간 오래된 순)

about 마음의 글


about AIR


about AS 3.0


OOP & UML


자랑질 +_+)/


이렇게 모아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혹시 읽으시다가 잘못된 부분이나 도움된 글에는 댓글하나씩 남겨주시면 큰 도움 될꺼에요^^

현업에 바빠서 요즘 포스팅이 뜸하다보니 이렇게 썼던 글들을 모아보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Flash 아자아자!!

Tag : 3.0, AIR, 돌아보기, 마음의 글

김미자 조언록

Posted 2008/04/17 23:36 by wooyaggo
 - 절대 겸손해라.

 - 좋은 소식은 남을 통해서 듣는것이다.

 - 내가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 싫다. 절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아라.

 - 흙탕물은 돌아가라, 조금 멀지라도 너의 외모와 복장은 깨끗할 것이다.

 - 옷과 용모는 항상 단정하게 유지해라.

 - 걸음 걸이를 신경써라. 뒤에서 널 흉보지 못 할것이다.

 - 쉽게 얻은 돈은 반드시 쉽게 나간다. 잡으려고 하지도 말고 아까워하지도 말아라.

 - 실패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각오가 되어 있다면... 하거라.

 -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고 다녀라. 생각지 못한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유머를 배워라. 네 주위사람들에게서 웃음이 끊이질 않을것이다.

 - 네가 번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 네가 어른을 공경하면 아랫사람이 널 공경할 것이다.

기본에 충실한 말들, 항상 잊지 않도록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Tag : 김미자, 김여사, 조언

소프트웨어 명언들

Posted 2008/04/17 23:11 by wooyaggo

1. 시간에 맞추어, 주어진 예산범위 내에서 시작했던 인원이 끝마무리까지 하는 주요 프로젝트란 역사상 없었다. 당신의 프로젝트라고 예외일줄 아느냐 ? - Putnam

2. Good programmers know what to write. Great ones know what to rewrite. - 성당과 시장 에서.

3. 컴퓨터가 이해할수 있는 코드는 어느 바보나 다 짤수 있다. 좋은 프로그래머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짠다. - 마틴 파울러

4. 완벽한 설계는 더 이상 추가할게 없는게 아니라, 더 이상 제거할게 없는것이다.

5. 백업을 안하면 3대가 내리 흉하다 ㅋㅋㅋ

6. 도사 프로그래머 가라사대 :「 숨겨진 에러 코드를 찾아내는 방법을 익혔다면 하산할 때가 온 것이니라. 」

7. 품질은 검사되는 것이 아니라, 계획되는 것이다. - 품질관리의 신조.

8.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9. Never joke close to due date. - 김규만

10. 백문이 불여일RUN.

11. Nine women cannot make a baby in one month. - Kent Beck

12. It's confusing because it's confused. - Petzold

13. 코드의 80%를 완성하는데 초반 20%의 노력이 필요하며 나머지 20%를 완성하는데 마지막 80%의 노력이 필요하다. - 파레토의 법칙 인용.

14. 플래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우야꼬

Keep It Simple, Stupid.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라) - UNIX 명언.
- KLDP 인용.

Tag : dijkstra, Kiss, 명언, 소프트웨어

[펌] 프로그래머의 10가지 타입

Posted 2008/04/16 22:11 by wooyaggo
zdnet 원문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4694,00.htm



프로그래머들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것을 좋아한다. 사실은 어떤 모범적인 프로그래머들은 다른 프로그래머들의 이상한 점을 개발자들의 커뮤니티 내에서도 발견한다. 아래에 10가지 타입의 프로그래머를 소개한다. 여러분은 이 중에 어떤 타입인가?

#1: 간달프(Gandalf) - 현우


이 프로그래머 타입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마법사 간달프와 닮았다. 이 타입의 외관은 턱수염을 기르고, 이상한 모자를 쓰고, 겨울에 망토 같은 외투를 입을지도 모르며, 좋게 보면 간달프와 같은 마법으로 팀을 위하고, 안 좋은 면은 팀원들이 간달프가 눈길을 걸어올라 오는 시간을 기다리듯이 그가 전산실에 오는 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타입은 실력이 아주 뛰어난 중요한 인물이지만 보통은 같이 일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이 안 될 때는 간달프의 마법이 필요하듯 이런 타입의 도움도 필요한 법이다.

#2: 순교자 - 이런사람하나 있지...

다른 업종에서는 순교자(The Martyr)는 워커홀릭이다. 하지만 개발 분야에서 순교자는 그 차원을 넘어 선다. 워커홀릭은 최소한 집에 가서 샤워하고 잠은 자기 때문이다. 순교자 타입은 다 먹은 피자 박스에 둘러싸인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문제는 아무도 이렇게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순교자 타입은 다른 팀원에게 부담스러운 말을 한다. “먼저들 들어가. 저녁 맛있게 먹고…. 나는 오늘밤에 3주 동안 해야 할 코딩을 모두 하고 들어갈래.”라는 식으로 말이다.

#3: 팬보이 - 근수씨 찔리지?

팬보이(Fanboy)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여러분 주의에 있다면, 그는 드래곤볼 Z와 건담 윙 중 어느 것이 재미있는지 또는 플레이스테이션3와 X박스 360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에 관해 과장 좀 해서 3시간 동안은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이다.

팬보이의 책상 주변에는 일본에서 수입한 액션 피규어, 포스터 또는 장식품 등을 진열해 놓았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장식품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 생각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이런 타입은 가끔 무엇 때문에 채용을 했는지 모를 때가 가끔 있다.

#4: 빈스 닐(Vince Neil): 미국 밴드 머틀리 크루의 리드싱어

마치 1984년으로 돌아간 것 같은 타입이다. 긴 머리카락, 찢어진 청바지에 큰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업무 시간 동안 본 조비, 데프 레퍼드(Def Leppard)와 같은 음악을 따라 흥얼거리며 일한다. 빈스 타입은 일반적으로 재미있고 경험도 많지만 발전이 없다. 게다가 힙합 스타일과 아웅다웅할지도 모른다. 이런 타입과 매일 일하는 것은 꽤 힘들 것이다.

#5: 닌자 - 크롱아 니 얘기다 ㅋㅋㅋ

닌자 타입은 여러분 팀의 MVP이지만, 아무도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설적인 자객처럼, 닌자 타입은 일을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지만 아침이 되면 결과물이 나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이 소스 제어 시스템을 가동하고, 새벽 4시에 한번 확인 해보라. 여러분은 닌자가 그 프로젝트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작업한 계획의 문제를 코드 레벨에서 확인하고 알려 두었을 것이다. 여러분이 다른 회의에 참석해 있을 때, 닌자 타입은 일을 하고 있을 테니 확인해 보라.

닌자 타입은 아주 비밀스럽게 일을 한다. 여러분은 그 사람의 이름조차 모르지만 모든 프로젝트마다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타입은 신중하게 다가가야 한다. 이런 사람을 조직 내에서 순위를 매기거나 파일로 업무를 관리하려고 하지 마라. 닌자 타입은 혼자 일하는 전사이며, 관리 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6: 이론가(The Theoretician) - 이거 어째 병규형이랑 내 얘기 같은데 -_-a

이 타입은 프로그래밍에 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 타입은 애매한 프로그램 언어의 역사에 관해 4시간 정도 떠드는데 시간을 소비하거나 어떻게 프로그래밍 하면 런타임을 줄이고, 최적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타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론가 타입이 코딩을 하면 정말 말도 안 되게 ‘엘레강스’하다. 또 좋아하는 기술은 ‘반복’이며, 모든 코드는 최대한 꼬여 있어 읽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런 타입은 주의가 산만해 쉽게 다른 일에 관심을 돌린다. 몇 시간이면 개발할 수 있는 일을 이런 타입은 석 달은 족히 걸린다. 왜냐하면 기존의 툴은 충분하지 않다며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새로운 툴을 만들어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런 타입은 잘만 컨트롤 하면 아주 잘 활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서 정확히 할 일에 대한 범위를 정해 주고 다른 일에 시간을 허비하지 못하게 한다면 말이다.

#7: 코드 카우보이(The Code Cowboy) - 이것도 나쁜점만 내 얘기 같네;;;

이 타입은 절대 스스로 멈추는 법이 없다. 이런 타입은 거의 항상 최고의 프로그래머이며, 다른 사람보다 두세배는 빠르게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빠르게 하는 일의 반을 대충 한다는 것이다. 소스 컨트롤 하는 코드 확인에 시간이 걸리고, 외부 컨피규레이션 데이터 저장에 시간이 걸리고, 다른 사람과 대화중에 생각을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이 타입의 코드는 스파게티처럼 혼란스럽다. 이유는 프로그래밍 하면서 리팩토링 하는 것이 절대 일어나지 않게 빨리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 책에 예제로 되어 있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7페이지에 걸쳐 중요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과 비슷하게 프로그래밍을 했지만 신기하게도 프로그램은 돌아간다.

코드 카우보이 타입은 다른 사람과 함께 일을 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