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프로그래머다보니 영어를 늘 접하게 되는데

우리말에 대해서 다시한번 크게 겸손하게 하는 유시민의원의 예전 강의입니다.

세미나, 프리젠테이션, 블로그등에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 Recent posts